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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의 나라, 태국: 도시의 활기, 고대 사원의 고요, 에메랄드빛 바다까지!

     

    태국은 동남아시아의 보석 같은 나라로, 활기찬 수도 방콕의 에너지부터 북부 치앙마이의 고즈넉한 문화, 그리고 남부 푸껫과 코사무이의 환상적인 해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저렴한 물가와 친절한 사람들, 그리고 이국적인 경험이 가득한 태국은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언제나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태국 첫 방문자를 위한 핵심 명소

     

    태국을 처음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분들이라면 태국의 상징적인 명소들을 먼저 둘러보며 태국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끽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1. 방콕 (Bangkok) - 태국의 심장:
      방콕
      • 왕궁 (Grand Palace) & 왓 프라깨 오 (Wat Phra Kaeo, 에메랄드 사원): 태국의 상징이자 국왕의 거처였던 왕궁과 태국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에메랄드 불상을 모신 왓 프라깨 오는 태국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 왓 포 (Wat Pho, 와불상 사원): 거대한 와불상이 압도적인 이곳은 태국 전통 마사지의 본고장으로도 유명합니다.
      • 왓 아룬 (Wat Arun, 새벽 사원): 짜오프라야 강변에 우뚝 솟은 이 사원은 특히 해 질 녘 노을을 배경으로 빛나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 카오산 로드 (Khao San Road): 세계 각국 배낭여행객들이 모이는 자유로운 영혼의 거리입니다.
      • 짜뚜짝 주말 시장 (Chatuchak Weekend Market): 세계 최대 규모의 주말 시장 중 하나로, 없는 게 없는 만물시장입니다. 주말에 방콕을 방문한다면 꼭 가보세요.
      • 루프탑 바 (Rooftop Bar): 방콕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가 많습니다. 
    2. 치앙마이 (Chiang Mai) -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Chiang Mai)
      • 도이 수텝 (Doi Suthep): 치앙마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산 위에 위치한 사원으로, 금빛 불탑이 인상적입니다.
      • 나이트 바자 (Night Bazaar): 수많은 기념품과 길거리 음식을 파는 야시장으로, 저녁 시간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 코끼리 보호 캠프 (Elephant Sanctuary): 학대받던 코끼리들을 보호하고 돌보는 곳에서 코끼리들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푸켓 (Phuket) - 안다만 해의 진주:
      푸켓 (Phuket)
      • 빠통 비치 (Patong Beach): 푸켓에서 가장 활기찬 해변으로, 다양한 해양 스포츠와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피피섬 (Phi Phi Islands): 영화 '더 비치'의 배경이 된 아름다운 섬으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멋진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룹니다. 일일 투어로 많이 방문합니다.
      • 푸껫 SHA 플러스+ (SHA Plus+): 푸켓의 많은 숙소들은 SHA 플러스+ 인증을 받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4. 코사무이 (Koh Samui) - 태국만 남부의 보석:
      코사무이 (Koh Samui)
      • 아름다운 해변과 고급 리조트가 많아 휴양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12월부터 2월이 여행 적기이며, 10월~12월은 우기이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덜하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태국여행 가기위한 교통편이 궁금하다면? >>

     

    방콕 & 푸껫: 도시의 활기부터 해변의 낭만까지! 태국 추천 7박 8일 여행 일정

     

    태국은 넓지만, 주요 거점 도시와 해변 휴양지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콕과 푸껫을 연결하는 7박 8일 일정을 제안해 드립니다.

     

    [Day 1] 방콕 도착 및 화려한 도시의 밤

    • 오전/오후: 인천 국제공항(ICN)에서 수완나품 국제공항(BKK) 또는 돈므앙 국제공항(DMK) 도착. 공항에서 시내 숙소로 이동 후 체크인.
    • 교통편: 수완나품 공항 ↔ 시내 (공항철도: 약 30분, 45밧 / 택시: 약 40분~1시간, 400~500밧). 돈므앙 공항 ↔ 시내 (택시: 약 30~50분, 300~400밧).
    • 저녁: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런트(Asiatique The Riverfront)에서 야시장 구경 및 디너 크루즈.
    • 예상 경비 (1인 기준): 항공료 제외 약 1,000~2,000밧 (교통비, 식사, 간단한 관광).

     

    [Day 2] 방콕 왕궁과 사원 탐험

    • 오전: 왕궁 및 왓 프라깨 오, 왓 포 관람.
    • 교통편: 짜오프라야 익스프레스 보트 또는 택시/툭툭 이용.
    • 오후: 왓 아룬 방문. 마사지 체험.
    • 저녁: 짜오프라야 강변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루프탑 바에서 야경 감상.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800~1,500밧 (입장료, 마사지, 식사).

     

    [Day 3] 방콕 쇼핑 및 선택 관광

    • 오전: 짜뚜짝 주말 시장 (주말 방문 시) 또는 시암 파라곤, MBK 센터 등 쇼핑몰에서 쇼핑.
    • 오후: (선택) 담넌 싸두악/암파와 수상 시장 또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 투어.
    • 저녁: 길거리 음식 투어 또는 태국 요리 교실 체험.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1,000~2,000밧 (쇼핑, 투어 선택 시 추가).

     

    [Day 4] 푸켓으로 이동 및 해변 휴식

    • 오전: 방콕 돈므앙 공항(DMK) 또는 수완나품 공항(BKK)에서 푸껫 국제공항(HKT)으로 국내선 이동.
    • 교통편: 방콕 ↔ 푸켓푸껫 (국내선 비행기: 약 1시간 20분, 1,000~3,000밧). 푸껫 공항 ↔ 숙소 (택시/셔틀: 약 1시간, 600~1,000밧).
    • 오후: 푸켓 숙소 체크인 후 빠통 비치 등 근처 해변에서 휴식.
    • 저녁: 반잔 시장 등 야시장 또는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식사.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1,500~3,000밧 (교통비, 식사).

     

    [Day 5] 푸껫 아일랜드 호핑투어

    • 하루 종일: 피피섬, 제임스 본드 섬, 라차섬 등 아일랜드 호핑투어 참여. 스노클링, 수영 등 해양 액티비티.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1,500~2,500밧 (투어 비용, 식사 포함).

     

    [Day 6] 푸껫 자유 시간 및 문화 체험

    • 오전/오후: 해변에서 자유롭게 휴식, 푸껫 올드타운 탐방, 태국 요리 교실 또는 스쿠버다이빙 등 체험.
    • 저녁: 태국 전통 마사지 또는 스파.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1,000~2,000밧 (활동 선택 시 추가, 마사지 포함).

     

    [Day 7] 푸켓 출국

    • 오전: 마지막 쇼핑 또는 해변에서의 아침 식사.
    • 오후: 푸켓 국제공항(HKT)으로 이동 후 인천 국제공항(ICN)으로 출국 또는 방콕 경유 출국.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500~1,000밧 (교통비, 식사).

     

    [Day 8] 한국 귀국

     

    태국 7박 8일 여행 경비 (1인 예상)

    태국

     

    태국 여행 경비는 숙소 등급, 식사 방식, 액티비티 선택, 쇼핑 정도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중급 여행을 기준으로 한 예상 경비입니다.

    • 왕복 항공권 (한국 ↔ 태국): 약 50만 원 ~ 100만 원 (직항/경유, 예약 시점에 따라 상이).
    • 국내선 항공권 (방콕 ↔ 푸껫 왕복): 약 10만 원 ~ 20만 원.
    • 숙소 (중급 호텔/리조트): 1박당 약 5만 원 ~ 10만 원 (방콕/푸껫 기준).
      • 7박 기준: 35만 원 ~ 70만 원.
    • 교통비 (현지 이동):
      • 공항 ↔ 시내 왕복: 약 1만 원 ~ 2만 원.
      • 방콕 시내 대중교통 (BTS, MRT, 버스, 툭툭, 택시): 1일 약 1만 원 ~ 2만 원 (총 3만 원 ~ 6만 원).
      • 푸껫 시내/지역 간 이동 (택시, 툭툭): 1일 약 1만 원 ~ 2만 원 (총 4만 원 ~ 8만 원).
      • 총 교통비: 약 8만 원 ~ 16만 원.
    • 식비 (길거리 음식, 현지 식당, 카페): 1일당 약 3만 원 ~ 5만 원.
      • 8일 기준: 24만 원 ~ 40만 원.
    • 관광 및 입장료: 왕궁, 사원, 마사지, 아일랜드 투어 등.
      • 총 약 15만 원 ~ 30만 원.
    • 기타 (여행자 보험, 쇼핑, 비상금 등): 10만원 ~ 20만 원.

     

    총 예상 경비 (항공권 제외): 약 137만 원 ~ 246만 원

    • 팁 1: 태국 바트 환전: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 후 태국 현지에서 바트로 재환전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팁 2: 교통 앱 활용: 그랩(Grab) 앱을 이용하면 택시 요금을 흥정할 필요 없이 정찰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팁 3: 복장 규정: 왕궁이나 사원 방문 시에는 긴 바지나 치마, 어깨를 덮는 상의를 착용해야 합니다.
    • 팁 4: 안전: 태국은 대체로 안전하지만, 혼잡한 시장이나 관광지에서는 소매치기를 주의하고 귀중품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 팁 5: 음식 알레르기: 고수(팍치)를 싫어한다면 주문 시 '마이 싸이 팍치(no coriander)'라고 말하면 됩니다.

     

    태국 여행의 숨겨진 보석 같은 명소들

     

    유명 관광지 외에 태국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아이콘 시암 (ICONSIAM), 방콕: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초대형 복합 쇼핑몰로, 단순히 쇼핑뿐만 아니라 실내 수상 시장, 고급 레스토랑, 매일 저녁 펼쳐지는 분수 쇼 '리버데일(Riverdale)'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태국의 현대적인 화려함과 전통적인 요소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2. 치앙라이 (Chiang Rai): 치앙마이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한 치앙라이는 태국의 가장 북쪽 지역으로, 좀 더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유명한 백색 사원(왓 롱 쿤)과 청색 사원(왓 롱 쓰아 땐)은 이색적인 예술미를 뽐내며 여행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꼬따오 (Koh Tao): 코사무이에서 페리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꼬따오는 '거북이 섬'이라는 뜻을 지닌 곳으로, 아름다운 산호초와 다양한 해양 생물 덕분에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의 성지로 불립니다. 좀 더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휴가를 원하는 여행객에게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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