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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축복, 캐나다: 로키 산맥과 다문화 도시가 선사하는 모험과 평화!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영토를 자랑하며, 그만큼 다양한 지형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나라입니다. 밴쿠버와 토론토 같은 현대적인 대도시의 활기, 그리고 앨버타주의 웅장한 로키 산맥이 빚어내는 절경은 캐나다 여행의 백미입니다. 깨끗한 자연과 친절한 사람들, 효율적인 사회 시스템은 방문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하이킹, 스키, 보트 투어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천국이자, 세계 각국의 문화가 어우러진 미식의 나라이기도합니다.

    캐나다

     

    캐나다 첫 방문자를 위한 핵심 명소

     

    캐나다의 광대한 면적 때문에 한 번에 모든 곳을 둘러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캐나다를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주로 서부(밴쿠버, 로키) 또는 동부(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중 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기서는 서부 캐나다의 주요 명소들을 중심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1. 밴쿠버 (Vancouver) - 아름다운 항구 도시:
      밴쿠버 (Vancouver)
      • 스탠리 공원 (Stanley Park): 도심 속에 위치한 광활한 녹색 공원으로, 해안을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타기 좋습니다. 토템폴 등 캐나다 원주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요소들도 있습니다.
      • 개스타운 (Gastown): 증기 시계로 유명한 역사적인 지역으로, 앤티크 상점과 아기자기한 카페,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활기찬 공공 시장과 예술 스튜디오, 갤러리 등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현지 식재료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캡슐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 울창한 숲 속을 가로지르는 흔들 다리는 밴쿠버 근교에서 스릴 넘치는 자연 경험을 선사합니다.
    2. 캐나다 로키 산맥 (Canadian Rockies) - 대자연의 경이로움:
      캐나다 로키 산맥 (Canadian Rockies)
      • 밴프 국립공원 (Banff National Park):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와 모레인 호수(Moraine Lake),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Banff Upper Hot Springs)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합니다. 밴프 타운에서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재스퍼 국립공원 (Jasper National Park):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 중 하나로, 말린 호수(Maligne Lake)와 콜롬비아 아이스필드(Columbia Icefield) 등 웅장하고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 아이스필즈 파크웨이 (Icefields Parkway): 밴프와 재스퍼를 잇는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수많은 빙하와 폭포,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토론토 (Toronto) -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 (Toronto)
      • CN 타워 (CN Tower): 토론토의 상징이자 북미에서 가장 높은 타워 중 하나입니다. 전망대에서 토론토 스카이라인과 온타리오 호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캐나다 동부 여행의 필수 코스로, 웅장한 폭포의 모습은 압도적인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합니다. (토론토 근교에 위치)
    4. 몬트리올 (Montreal) & 퀘벡 시티 (Quebec City) - 프랑스 문화:
      몬트리올 (Montreal) & 퀘벡 시티 (Quebec City)
      • 올드 몬트리올 (Old Montreal):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건물과 좁은 골목길이 인상적인 역사 지구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올드 퀘벡 (Old Quebec): 북미 유일의 성벽 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샤토 프롱트낙(Château Frontenac) 호텔은 퀘벡의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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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 캐나다 로키 산맥: 대자연과 도시의 활기! 캐나다 추천 8박 9일 여행 일정

     

    캐나다는 광활한 국토로 인해 여행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부 캐나다의 밴쿠버와 웅장한 로키 산맥을 중심으로 대자연과 도시의 활기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8박 9일 일정을 제안해 드립니다.

     

    [Day 1] 밴쿠버 도착 및 도시의 첫인상

    • 오전/오후: 인천 국제공항(ICN)에서 밴쿠버 국제공항(YVR) 도착. 공항에서 시내 숙소로 이동 후 체크인.
    • 교통편: 밴쿠버 공항 ↔ 시내 (스카이트레인 캐나다 라인: 약 25분, 4.35~5.00 캐나다달러 + YVR 이용료 5 캐나다달러 / 택시: 약 30분, 30~40 캐나다달러).
    • 저녁: 개스타운(Gastown) 주변에서 역사적인 분위기 만끽하며 저녁 식사. 증기 시계 구경.
    • 예상 경비 (1인 기준): 항공료 제외 약 80~130 캐나다달러 (교통비, 식사).

     

    [Day 2] 밴쿠버 주요 명소 탐방

    • 오전: 스탠리 공원(Stanley Park) 자전거 대여 또는 산책. 토템폴 등 관광.
    • 교통편: 밴쿠버 대중교통(스카이트레인, 버스) 이용. 데이패스 구매도 가능.
    • 오후: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 공공 시장에서 현지 식재료와 수공예품 구경. 랍스터 롤 등 신선한 해산물 맛보기.
    • 저녁: 랍슨 스트리트(Robson Street) 또는 잉글리시 베이(English Bay) 주변에서 저녁 식사.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60~100 캐나다달러 (자전거 렌털, 식사, 교통비).

     

    [Day 3] 밴쿠버 근교 대자연 또는 빅토리아 당일치기

    • 선택 1: 캡슐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 그라우스 마운틴:
      • 교통편: 다운타운에서 셔틀버스 또는 대중교통 이용.
      • 주요 활동: 흔들 다리 체험, 트리탑 어드벤처, 그라우스 마운틴에서 밴쿠버 전경 감상.
    • 선택 2: 빅토리아(Victoria) 당일치기:
      • 교통편: 페리 터미널까지 버스/셔틀 이동 후 페리 탑승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약 1시간 30분, 페리 요금 왕복 30~50 캐나다달러).
      • 주요 활동: 부차트 가든(Butchart Gardens), 이너 하버(Inner Harbour),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사당 등.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80~150 캐나다달러 (교통비/투어 비용, 입장료, 식사).

     

    [Day 4] 로키 산맥의 관문, 밴프 국립공원으로 이동

    • 오전: 밴쿠버 국제공항(YVR)에서 캘거리 국제공항(YYC)으로 국내선 항공 이동.
    • 교통편: 밴쿠버 ↔ 캘거리 (국내선 비행기: 약 1시간 30분, 150~400 캐나다달러). 캘거리 공항 ↔ 밴프 타운 (셔틀버스: 약 1시간 30분~2시간, 70~100 캐나다달러 편도).
    • 오후: 밴프 타운 도착 후 숙소 체크인. 밴프 타운 산책 및 저녁 식사.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250~500 캐나다달러 (국내선 항공, 공항/밴프 셔틀, 식사).

     

    [Day 5] 밴프 국립공원 핵심 명소 탐방

    • 하루 종일: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와 모레인 호수(Moraine Lake) 방문 (모레인 호수는 여름 시즌에만 개방). 존스턴 캐년(Johnston Canyon) 하이킹.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에서 온천.
    • 교통편: 밴프 타운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또는 로컬 투어 버스 이용.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100~200 캐나다달러 (로키 국립공원 입장료 20 캐나다달러/일, 셔틀/투어, 식사).

     

    [Day 6] 아이스필즈 파크웨이 & 재스퍼 국립공원

    • 하루 종일: 아이스필즈 파크웨이를 따라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이동 (일일 투어 참여 또는 렌터카).
    • 주요 활동: 컬럼비아 아이스필드(Columbia Icefield) 빙하 체험(아이스 어드벤처 셔틀 탑승), 아사바스카 폭포, 말린 호수 등.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200~350 캐나다달러 (투어 비용, 빙하 체험 포함, 식사).

     

    [Day 7] 밴프 타운 자유 시간 및 캘거리로 복귀

    • 오전: 밴프 타운에서 자유 시간. 밴프 곤돌라 탑승 후 설퍼 산(Sulphur Mountain) 정상에서 전망 감상.
    • 오후: 밴프 타운에서 캘거리 시내로 셔틀버스 이동.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100~180 캐나다달러 (밴프 곤돌라, 캘거리 셔틀, 식사).

     

    [Day 8] 캘거리 시내 또는 출국 준비

    • 오전: (선택) 캘거리 타워(Calgary Tower) 전망대, 캘거리 동물원 등 시내 명소 방문.
    • 오후: 캘거리 국제공항(YYC)으로 이동 후 인천 국제공항(ICN)으로 출국 (오픈조 항공권 이용 시).
    • 예상 경비 (1인 기준): 약 50~100 캐나다달러 (공항 교통비, 식사).

     

    [Day 9] 한국 귀국

     

    💰 캐나다 8박 9일 여행 경비 (1인 예상)

     

    캐나다는 물가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밴쿠버와 밴프 지역의 숙소와 식비는 상당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중급 여행을 기준으로 한 예상 경비입니다.

     

    • 왕복 항공권 (한국 ↔ 밴쿠버 입국, 캘거리 출국 오픈조): 약 100만 원 ~ 200만 원 (직항/경유, 예약 시점에 따라 상이).
    • 숙소 (중급 호텔/호스텔): 1박당 약 150 캐나다달러 ~ 250 캐나다달러 (도시 중심가 및 밴프 기준).
      • 8박 기준: 1,200 캐나다달러 ~ 2,000 캐나다달러 (약 120만 원 ~ 200만 원).
    • 교통비 (현지 이동):
      • 공항 ↔ 시내 왕복 (밴쿠버/캘거리): 약 60 캐나다달러 ~ 80 캐나다달러.
      • 국내선 항공 (밴쿠버 ↔ 캘거리): 약 150 캐나다달러 ~ 400 캐나다달러.
      • 밴프/재스퍼 셔틀 및 투어: 약 300 캐나다달러 ~ 500 캐나다달러.
      • 밴쿠버 시내 대중교통: 1일 약 10~15 캐나다달러 (총 30~45 캐나다달러).
      • 총 교통비: 약 540 캐나다달러 ~ 1,025 캐나다달러 (약 54만 원 ~ 103만 원).
    • 식비 (현지 식당, 카페, 마트 이용 혼합): 1일당 약 70 캐나다달러 ~ 100 캐나다달러.
      • 9일 기준: 630 캐나다달러 ~ 900 캐나다달러 (약 63만 원 ~ 90만 원).
    • 관광 및 입장료: 로키 국립공원 입장료(20 캐나다달러/일), 캡슐라노 브리지, 밴프 곤돌라, 빙하 체험 등.
      • 총 약 200 캐나다달러 ~ 400 캐나다달러.
    • 기타 (여행자 보험, 쇼핑, 비상금 등): 100캐나다달러 ~ 300 캐나다달러.

     

    총 예상 경비 (항공권 제외): 약 270만 원 ~ 500만 원

    • 팁 1: 로키 국립공원 입장권: 로키 국립공원은 입장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1인당 하루 약 20 캐나다달러 또는 차량당 하루 약 140 캐나다달러의 그룹 패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센터나 공원 입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팁 2: 로키 이동 수단: 로키는 렌터카가 가장 편리하지만,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 대중교통만 이용한다면 주요 명소는 투어 버스나 셔틀을 이용해야 합니다.
    • 팁 3: 날씨 변화: 로키 산맥은 날씨 변화가 심합니다. 여름에도 추울 수 있으므로, 방수/방풍 기능이 있는 옷, 여러 겹 겹쳐 입을 수 있는 옷을 준비하세요.
    • 팁 4: 환율 및 팁 문화: 캐나다 달러(CAD)를 사용하며, 레스토랑에서는 15~20%의 팁을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팁 5: 야생동물: 로키 산맥에서는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절대 먹이를 주지 말고, 적정 거리를 유지하여 관찰해야 합니다.

     

    🌟 캐나다 여행의 숨겨진 보석 같은 명소들

     

    유명 관광지 외에 캐나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1. 퀘벡 시티 (Quebec City), 퀘벡주: 프랑스 문화권에 속하는 퀘벡 시티는 북미 유일의 성벽 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샹플랭 거리(Rue du Petit Champlain)와 샤토 프롱트낙(Château Frontenac) 호텔 등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몬트리올에서 기차나 버스로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퀘벡 시티 (Quebec City),
    2.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글래시어 스카이워크 (Columbia Icefield Glacier Skywalk), 앨버타주: 재스퍼 국립공원에 위치한 글래시어 스카이워크는 280m 상공에 유리 바닥으로 만들어진 전망대입니다. 웅장한 아사바스카 빙하와 산맥을 발아래 두고 감상할 수 있는 스릴 넘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이스필즈 파크웨이를 따라 밴프에서 재스퍼로 이동하는 길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글래시어 스카이워크 (Columbia Icefield Glacier Skywalk)
    3. 나나이모 (Nanaimo),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아일랜드에 위치한 나나이모는 '포트 허벌(Port Hubbell)'이라는 별명을 가진 항구 도시입니다. 이곳의 해양 환경은 다이빙, 카약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밴쿠버에서 페리로 접근할 수 있으며, 캐나다의 서부 해안 도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나나이모 (Nana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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